이 블로그의 글과 페이지를 주제별로 모았어요. 찾으시는 게 어느 항목인지 감이 안 오시면 크레 케어시트부터 보시는 것도 좋아요. 키우는 데 필요한 값만 한 장에 정리해 뒀거든요.
처음 시작할 때
- 크레스티드 게코(Correlophus ciliatus), 알고 보면 파란만장한 도마뱀붙이예요
- 크레 처음 키운다면: 사육장·먹이·핸들링 기본기
- 크레 몸은 이렇게 생겼어요: 겉모습부터 뱃속까지, 그리고 도살·레터럴·포트홀이 정확히 어디인지
사육장과 환경
- 크레 사육장 크기: 성체 기준 45×45×60cm부터, 유체까지 총정리
- 크레 사육장 적정 온도는 22-26°C: 핫존 필요 여부부터 여름철 대응까지
- 크레 습도 관리: 평소 50-60%, 분무 후 70-90%를 출발점으로 잡아봤어요
먹이와 영양
건강과 질병
- 사육장을 돌려 썼을 뿐인데: 크레 무리를 덮친 기생충 감염 사건
- 크레 분변에서 살모넬라가 나왔어요: 부산 사육장 76마리를 조사한 논문
- 수입 개체 한 마리가 시작이었다: 크레 사육장을 덮친 곰팡이 괴사성 피부염
모프와 유전
- 크레 모프 계산기
- 모프가 뭐고 형질은 또 뭘까: 크레 유전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
- 크레 모프 이야기를 하기 전에: 딱 한 번만 훑고 가는 기초 유전학
- 크레의 모프와 형질 개론: 이름 60개가 각각 무엇이고, 어디까지 확인됐는지
번식과 부화
- 크레 해칭일 계산기
- 크레 최적 부화 온도는 정말 24°C일까? 논문에는 아직 최적값이 없다
- 크레의 성별은 엄마가 정한다? 현미경으로도 안 보이는 성염색체를 찾아낸 논문
- 크레 배아의 생식소, 난소와 정소는 언제부터 갈라질까
크레의 몸과 감각, 행동
- 발가락을 닮은 꼬리: 크레스티드 게코 접착꼬리의 구조와 힘을 밝힌 논문
- 크레 점프 착지 생체역학: 수직면에 내려앉으면 충격이 5분의 1로 줄어드는 이유
- 크레가 스스로 고른 평균 체온(26°C)보다 가장 잘 달리는 온도(32°C)가 6°C 더 높다: 첫 크레 생리학 논문
- 크레는 흑백 사진에도 똑같이 반응할까? 게코 3종의 색각을 실험한 논문
- 크레는 소리의 높낮이를 어떻게 구분할까: 청각유모세포의 두 가지 조율 비밀
- 새로운 물건 앞에서, 크레는 왜 레오파드게코보다 움츠러들까
- 크레 행동을 AI로 예측해봤더니: 폴란드 연구팀의 머신러닝 실험
크레 유전체
야생의 크레
다른 종 연구
크레가 아닌 종을 대상으로 한 연구예요. 크레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따로 모았어요.
- 알을 몸속에 오래 품는 도마뱀: 난태생은 어떻게 진화했을까
- 평균은 같은데 온도가 출렁였다면? 클론 게코로 ‘변동’만 떼어낸 부화 실험
- 더운 둥지에서 나온 새끼는 더위에 강해질까? 기대와 정반대로 간 게코 실험
- 크레는 ZW인데 왜 어떤 게코는 부화 온도로 성별이 정해질까: 도마뱀붙이 세 개체군 이야기
- 레오파드게코는 두 달 전 배운 길을 기억할까: 물미로 실험으로 본 파충류의 장기기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