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입 개체 한 마리가 시작이었다: 크레 사육장을 덮친 곰팡이 괴사성 피부염
일본의 한 사육 시설에서 해외 수입 개체 한 마리가 피부병으로 죽은 뒤, 반년 안에 크레와 가고일게코 6마리가 차례로 발병해 1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모두 폐사했어요. 발가락과 배 피부가 괴사하고 설사와 흑변까지 겹친 이 사건을 부검하고 곰팡이를 배양해 정체를 밝혀낸 논문(아직 동료심사 전 프리프린트)을 정리했어요.
일본의 한 사육 시설에서 해외 수입 개체 한 마리가 피부병으로 죽은 뒤, 반년 안에 크레와 가고일게코 6마리가 차례로 발병해 1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모두 폐사했어요. 발가락과 배 피부가 괴사하고 설사와 흑변까지 겹친 이 사건을 부검하고 곰팡이를 배양해 정체를 밝혀낸 논문(아직 동료심사 전 프리프린트)을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