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 사육장 청소와 소독: 배설물은 즉시, 소독은 세척 뒤에
평소에는 배설물·상한 먹이·오염된 물을 보이는 즉시 치우고, 감염 의심이나 검역 뒤에는 개체를 분리한 다음 세척→소독→헹굼→완전 건조·환기 순서로 처리해요. 청소는 유기물을 없애는 일이고 소독은 씻어 낸 표면의 미생물을 줄이는 일이어서 서로 대신할 수 없어요. 제품의 농도·접촉시간·대상 병원체·재질은 한국에서 구입한 제품 라벨을 우선하고, 소독제끼리는 섞지 않아요.
평소에는 배설물·상한 먹이·오염된 물을 보이는 즉시 치우고, 감염 의심이나 검역 뒤에는 개체를 분리한 다음 세척→소독→헹굼→완전 건조·환기 순서로 처리해요. 청소는 유기물을 없애는 일이고 소독은 씻어 낸 표면의 미생물을 줄이는 일이어서 서로 대신할 수 없어요. 제품의 농도·접촉시간·대상 병원체·재질은 한국에서 구입한 제품 라벨을 우선하고, 소독제끼리는 섞지 않아요.
부산의 한 사육자가 기르던 크레 76마리 중 57마리의 분변에서 그람음성균이 자랐고, 분리된 107개 균주 가운데 33개가 살모넬라였어요. 개체로 세면 76마리 중 33마리, 43.4%예요. 그런데 그 33마리는 전부 겉보기에 건강한 개체였어요. 다만 분리된 살모넬라는 검사한 항생제 대부분에 잘 들었고, 사육자 한 명의 개체군을 조사한 결과라 국내 크레 전체의 수치로 읽을 수는 없어요. 이 논문이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갈라서 정리했어요.